지난 5월 6일 밤, 북한 주민들로 추정되는 일가족이 어선을 타고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남쪽으로 내려온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들의 도착을 알리는 소식은 18일 들어와, 이들이 탈북한 이유와 그들의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통일부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한 일가족이 탈북하여 남쪽으로 내려온 사례는 2017년 이후 처음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이들이 본인들의 의사로 인해 탈북했는지도 조사하고있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종종 강제로 탈북을 시도하거나, 탈북을 하게 된 경우도 많습니다. 통일부는 이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진행하고있습니다.
최근 군 관계자들은 북방한계선 동향을 조사하던 중 남쪽으로 접근하는 어선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어 어선을 감시한 후 북방한계선을 넘어가자 병력을 투입하여 검문검색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탈북한 북한 주민의 수는 10명을 넘지 않았습니다.
해당 어선은 북한 주민들이 타고 있었으며, 그중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사람들과 어린아이도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우리측에는 "귀순 의사가 있다"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해양을 통한 귀순을 통해 현재 북한 주민들의 식량난이 심각한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은 현재 보릿고개를 앞두고 생활이 크게 어려운점이 보여지고 군사들의 곡물 식량배급도 줄업다고 합니다. 개성등에서는 제대로 먹지못해 굶어죽는 주민도 있다고 합니다. 북한주민들의 고통과 불만이 커져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서해를 통해 남한으로 귀순하는것은 경로가 짧긴 하지만 동해와 비교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식량난때문에 상황이 더 어려워진 북학 주민은들은 목숨을 걸고 남한행으로 하는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북한 사람의 바다를 통한 남한으로의 귀순은 표류라는 위험성이 있어 많이 진행되는 경로는 아니였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매해 2차례이상이 보고되 왔다.
실제 탈북민 입국 인원은 2019년까지 1000명대를 유지하다가 2020년에 250명대에서 21년 22년도 60명대로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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